학교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둘뿐이었습니다. 우리는 세 번째 길을 만듭니다.
어느 학교나 똑같은 틀. 우리 학교의 교육 철학을 담을 수 없습니다.
학교 현장을 모르는 외주. 만들고 나면 운영도, 수정도 막막합니다.
학교를 아는 개발자가 곁에서. 교육 철학을 코드로 옮기고, 함께 운영합니다.
전담 개발자를 두기 어려운 학교를 위해, 꼭 필요한 마이크로 웹서비스를 맞춤으로 만듭니다.
방과후·현장학습·동아리 신청을 종이 없이. 명단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가정통신문과 일정 알림을 한곳에서. 학부모 확인 여부까지 한눈에.
교육 만족도·수요 조사를 손쉽게. 결과는 바로 그래프로 확인합니다.
활동과 성장을 기록하는 우리 학교만의 포트폴리오 공간.
학사일정과 행사를 공유하고, 예약·신청까지 한 번에 연결합니다.
우리 학교의 빛깔을 담은 홈페이지. 직접 글을 올리고 관리합니다.
우리 학교의 고민과 필요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교육 철학과 현장 흐름에 맞춰 서비스를 설계합니다.
작게 빠르게 만들어 보여드리고, 함께 다듬습니다.
오픈 후에도 우리 학교 개발자로서 곁에서 돌봅니다.
제3의코드는 학교 현장에서 20년 이상 일한 경험을 가진 개발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장을 겪어 본 사람만 아는 디테일을 담습니다.
우리 학교의 색을 그대로 코드에 옮깁니다.
전담 개발자 고용 부담 없이 꼭 필요한 만큼만.
만들고 끝이 아니라, 오래 함께 운영합니다.